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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라바이블449

사무엘상 2장 1~11절 한나의 기도 1절. 한나가 기도하여 이르되 내 마음이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내 뿔이 여호와로 말미암아 높아졌으며 내 입이 내 원수들을 향하여 크게 열렸으니 이는 내가 주의 구원으로 말미암아 기뻐함이니이다 - 한나의 기도의 시작은 이렇다. 내 마음이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 나의 마음은 어떠한가? 내 마음은 다른 어떤것도 아닌 하나님으로 인하여 즐거워하는가? - 나는 주님으로 인하여 즐거워하며, 주님으로 인하여 기쁨이 넘치는가? 2절. 여호와와 같이 거룩하신 이가 없으시니 이는 주 밖에 다른 이가 없고 우리 하나님 같은 반석도 없으심이니이다 - 하나님같은 분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으며, 오직 유일하신 하나님만 계신다. - 우리 하나님은 유일하시며, 우리와 구별되시며 그러므로 우리가 친히 그분을 반석.. 2017. 4. 19.
사무엘상 1장 19~28절 사무엘의 출생과 봉헌 19절. 그들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여호와 앞에 경배하고 돌아가 라마의 자기 집에 이르니라 엘가나가 그의 아내 한나와 동참하매 여호와께서 그를 생각하신지라 - 예배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갈 그 때도 그들은 하나님 앞에 경배하였다. - 자기 집으로 돌아가서 다시금 일상의 생활로 그들은 돌아왔고 해왔던 것 처럼 그들은 일상의 일부분을 해왔다. - 그런데 이제는 하나님이 그를 생각하셨다. 이전에도 생각하셨지만 한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하나님의 생각이 바뀌신 것일까? - 하나님의 주권으로 한나는 임신하지 못하였었고, 한나가 그것을 두고 기도한 이후에 하나님께서 그를 생각하셨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 하나님의 심정에 변화가 생긴것일까? 아니면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계획 안에 있었던 일일까? 20절. 한나가 임신하.. 2017. 4. 17.
사무엘상 1장 9절~18절 한나와 엘리 9절. 그들이 실로에서 먹고 마신 후에 한나가 일어나니 그 때에 제사장 엘리는 여호와의 전 문설주 곁 의자에 앉아 있었더라- 제사장 엘리는 하나님의 전 문설주 옆 의자에 앉아 있었다.- 예배자인 우리는 하나님의 전에서 멀어져선 안될 것이다. 10절. 한나가 마음이 괴로워서 여호와께 기도하고 통곡하며- 한나는 마음이 괴로웠고, 그로 인하여 하나님께 통곡하며 기도하였다.- 우리의 마음이 괴로울때, 우리는 무엇을 하는가?- 통곡하며 기도하는가 아니면 다른 대체물로 우리의 마음을 위로하기를 원하는가 11절. 서원하여 이르되 만군의 여호와여 만일 주의 여종의 고통을 돌보시고 나를 기억하사 주의 여종을 잊지 아니하시고 주의 여종에게 아들을 주시면 내가 그의 평생에 그를 여호와께 드리고 삭도를 그의 머리에 대지 아니.. 2017. 4. 11.
하나님은 진정 나에게 0순위인가? 사무엘상 1장 8절에 이런 말씀이 있다. '그의 남편 엘가나가 그에게 이르되 한나여 어찌하여 울며 어찌하여 먹지 아니하며 어찌하여 그대의 마음이 슬프냐 내가 그대에게 열 아들보다 낫지 아니하냐 하니라' 브닌나는 자식을 가졌다. 그러나 그는 만족할 수 없었다. 왜냐하면 그가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남편으로의 사랑은 한나에 비하여 부족하였기 때문이다.그런데 한나는 남편의 사랑을 1순위로 받았다. 한나는 남편의 사랑보다는 브닌나가 가지고 있었던 자식들이 크게 보였던것 같다. 아내에게 가장 필요로 하는것은 자식도 그 무엇도 아닌 남편의 사랑이다. 그것만 있으면 아내는 모든걸 기쁨으로 해낼 수 있다.그런데 한나는 왜 그것을 받고 있으면서도 자식이 없는것에 그녀의 마음이 집중되어 있는 것일까? 이것은 인생의 모습을 .. 2017. 4.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