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라바이블449 요한복음 13장 11~20절 11절. 이는 자기를 팔 자가 누구인지 아심이라 그러므로 다는 깨끗하지 아니하다 하시니라 - 사람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온전히 읽을 수 없다. 알수도 없다. 때로는 본인조차도 자신의 마음을 모른다. - 그러나 예수님은 모든 사람의 마음을 아신다. 나의 마음속도 알고 계시므로 어떠한 것도 숨길 수 없다. 12절. 그들의 발을 씻으신 후에 옷을 입으시고 다시 앉아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을 너희가 아느냐 - 예수님이 제자들의 발을 모두 씻기신 후에 그들에게 말씀하신다. - 주님이 행하신 이 일을 제자들이 아는지 물어보신다. - 모르는걸 아셨을텐데, 그들로 하여금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질문하시는것 같다. 13절. 너희가 나를 선생이라 또는 주라 하니 너희 말이 옳도다 내가 그러하다 - 제자들중.. 2017. 2. 14. 요한복음 13장1~11절 제자들의 발을 씻으시다 제자들의 발을 씻으시다 1절.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신 목적을 이루는 날이 다 되었다. - 예수님께서는 이제 자신의 사명을 다 끝마치고 사랑하는 아버지께 돌아가는 기쁜날이 기다리고 있었다. - 그 시점에 예수님의 마음속에는 어떠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었을까? - 하나님 아버지께 돌아가는 기쁨이 넘치셨을까?, 십자가에서 당할 고난의 아픔이 생각이 되셨을까? 제자들이 자기를 부인할 일을 앞에 두고 마음이 아프셨을까? - 1절의 마지막에는 예수님께서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는데 끝까지 사랑하신다고 기록되어 있다. - 이 자기사람들에 속한 이들이 누군지 살펴보면 .. 2017. 2. 13. 기쁨 없는 경제(티보르 스키토프스키 지음, 김종수 옮김) 미국의 한 벤처사업가가 멕시코의 작은 해안 마을을 찾았다. 그곳에는 어부 한 사람이 작은 배를 정박하고 있었는데 배 안에는 몇 마리의 황새치가 있었다. 미국인은 멕시코인에게 물고기의 품질이 좋다고 칭찬하고, 그걸 잡는데 얼마나 걸렸느냐고 물었다. 멕시코인은 얼마 걸리지 않았다고 대답했다. 그러자 미국인은 왜 바다에 더 오래 머물며 더 많은 고기를 잡지 않느냐고 물었다. 멕시코인은 그 정도면 그의 가족이 당장 생활을 꾸리기에 충분하다고 말했다. 미국인은 하루 중 나머지 시간에는 무얼 하느냐고 물었다. 멕시코인 어부는 "나는 느지막이 일어나서 고기를 조금 잡고, 아이들과 놀아주고, 마누라와 낮잠을 즐기고, 매일 저녁이면 마을을 거닐다가 친구들과 와인을 마시고 기타를 친다"고 말했다. 미국인은 "나는 텍사스대.. 2017. 2. 9. 하나님의 예정하심(엡1:3~6) 3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6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 (엡1:3-6) 찬송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우리 주님 세상을 창조하시기 전에 그 마음속에 우리를 먼저 품으셨던 우리 주님을 이시간 생각합니다.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실때 하나님의 형상대로 우리를 만드시고 우리와 교제하고자 하셨던 주님. 주님께서는 그때도 창조주와 피조물과의 교제 이상의 아.. 2017. 1. 29. 이전 1 ··· 88 89 90 91 92 93 94 ··· 1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