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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라바이블451

맹종은 불가하다 기독교 강요(하) 제 9장 교회 회의들과 그 권위 중 12. 맹종은 불가하다 현대 카톨릭 교도들은 그들의 입장을 옹호할 만한 도움을 이성에서 받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을 때에는 최후의 가련한 도피 수단을 사용한다. 즉 이 사람들 자신은, 비록 그 마음과 생각이 둔하고 심정과 의지가 철저하게 악할지라도 인도자들에게 순종하라는(히 13:17) 주의 말씀에는 변함이 없다고 한다. 과연 그런가? 사실 이런 자들은 지도자가 아니라고 내가 말한다면 어떻게 될까? 그들은 여호수아보다 더 많은 권리를 주장해서는 안 된다. 주의 선지자요 훌륭한 목자였던 여호수아를 주께서 그 직책에 임명하실 때에 어떤 말씀을 하셨는가를 들어 보자. "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좌로나 우로나 치.. 2017. 2. 16.
교회를 떠나려는 이들에게 기독교 강요 하, 30page 16. 완전을 자칭함은 그릇된 의견의 결과다 의에 대한 그릇된 열성 때문에 착한 사람들도 이런 유혹에 빠지는 일이 있지만, 이런 신경 과민은 진정한 거룩과 거룩에 대한 진정한 열성에서 생기기보다는 자만심과 교만 그리고 거룩에 대한 그릇된 생각에서 생긴다는 것을 우리는 깨닫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들보다 더욱 대담하게 교회 탈퇴를 선동하며 기수처럼 행동하는 사람들은 대개가 모든 사람을 경멸하며 자기가 제일 잘났다는 것을 보이려고 하는 것 외의 별다른 이유가 없다. 어거스틴은 현명하고 적절하게 말했다. "교회의 규율을 경건하게 유지하려면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에(엡 4:3) 항상 유의해야 한다. 이 상호 관용의 교훈을 지키라고 사도는 명령했다... 2017. 2. 15.
요한복음 13장 11~20절 11절. 이는 자기를 팔 자가 누구인지 아심이라 그러므로 다는 깨끗하지 아니하다 하시니라 - 사람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온전히 읽을 수 없다. 알수도 없다. 때로는 본인조차도 자신의 마음을 모른다. - 그러나 예수님은 모든 사람의 마음을 아신다. 나의 마음속도 알고 계시므로 어떠한 것도 숨길 수 없다. 12절. 그들의 발을 씻으신 후에 옷을 입으시고 다시 앉아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을 너희가 아느냐 - 예수님이 제자들의 발을 모두 씻기신 후에 그들에게 말씀하신다. - 주님이 행하신 이 일을 제자들이 아는지 물어보신다. - 모르는걸 아셨을텐데, 그들로 하여금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질문하시는것 같다. 13절. 너희가 나를 선생이라 또는 주라 하니 너희 말이 옳도다 내가 그러하다 - 제자들중.. 2017. 2. 14.
요한복음 13장1~11절 제자들의 발을 씻으시다 제자들의 발을 씻으시다 1절.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신 목적을 이루는 날이 다 되었다. - 예수님께서는 이제 자신의 사명을 다 끝마치고 사랑하는 아버지께 돌아가는 기쁜날이 기다리고 있었다. - 그 시점에 예수님의 마음속에는 어떠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었을까? - 하나님 아버지께 돌아가는 기쁨이 넘치셨을까?, 십자가에서 당할 고난의 아픔이 생각이 되셨을까? 제자들이 자기를 부인할 일을 앞에 두고 마음이 아프셨을까? - 1절의 마지막에는 예수님께서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는데 끝까지 사랑하신다고 기록되어 있다. - 이 자기사람들에 속한 이들이 누군지 살펴보면 .. 2017. 2.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