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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라바이블451

계시록 2장 1절~5절 에베소교회 계시록 2장 1절~5절 에베소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오른손에 있는 일곱 별을 붙잡고 일곱 금 촛대 사이를 거니시는 이가 이르시되 내가 네 행위와 수고와 네 인내를 알고 또 악한 자들을 용납하지 아니한 것과 자칭 사도라 하되 아닌 자들을 시험하여 그의 거짓된 것을 네가 드러낸 것과 또 네가 참고 내 이름을 위하여 견디고 게으르지 아니한 것을 아노라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에베소 교회에 하나님께서 경고하신것, 그것은 첫 사랑이었다.행위와 수고와 인내와 바름과 공의로움과 열심, 이 모든 것들의 가치를 예수님은 아셨다.. 2017. 1. 17.
요한복음 12장 44절~50 마지막 날과 심판 44절. 예수께서 외쳐 이르시되 나를 믿는자는 나를 믿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며 - 예수님은 힘주어 강조하시면서 말씀하셨다.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믿는 것, 그것은 실제 영으로 존재하시는 하나님을 믿는것과 동일한 것이었다. 눈으로 보여진 그러나 우리랑 별반 다를바 없어보이는 예수님을 믿는 믿음, 그것은 아버지 하나님에 대한 이해 없이는 그리고 아버지 하나님에 대한 믿음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었다. 그러므로 우리 인생들에게 보여지는 모든 것들 가운데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섭리를 볼 수 있으며 그것을 통하여 하나님을 엿볼 수 있다. 일반적인 창조물을 통해서도 하나님의 어떠하심을 볼 수 있는데, 하물며 하나님이신 그분이 실제로 육체를 입고 오셨으니, 그것을 믿는다는것, 그것은 온전히 하나님을.. 2017. 1. 10.
요한복음 12장 36~43절 그들이 예수를 믿지 아니하다 그들이 예수를 믿지 아니하다 36절.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떠나가서 숨으시니라 - 예수님은 또 무리들 가운데서 떠나시고 숨으시기까지 하셨다. - 우리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 살아가며 그 속에서 나의 가치를 확인한다. - 그러나 주님은 사람들의 평가에 의지하지 않고 홀로 계신 곳에서 아버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이 누구인지 확인하셨다. - 나는 사람들의 평가로 나를 여전히 평가하려는 경향이 많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하나님 앞에 내가 누구인가 하는 것이다. - 이것의 가치를 알지만 때로는 사람들의 평가가 나로 하여금 나의 삶을 살지 못하도록 강한 작용을 할때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 그럴때, 분명히 나만의 고독의 시간으로 가야 할 것이다. 그곳에서 주님과 대면하며 내가 주님앞에서 어떠한 자인가 확인.. 2017. 1. 9.
우리에게 아픔이 찾아올때 때로는 우리에게 아니 인생에서 항상 아픔은 찾아온다.그것이 육체의 아픔이든 정신적인 아픔이든 항상 우리에게 아픔은 찾아온다.우리는 그것을 어떻게 견뎌내야 하는가? 몸이 아플고 힘들면 기본적으로 몸은 쉽게 짜증내고 화가 난다.이것은 육체의 한계같기도 하지만, 예수님도 쉽게 짜증내고 화를 내셨을까?를 생각해보면 꼭 육체의 한계로 인한것은 아닌것 같다. 예수님은 많은 순간 육체의 한계의 순간에 이르르셨지만, 짜증과 화를 내시지는 않으셨다.결국 인간의 몸은 한계가 있지만, 육체의 한계로 인하여 짜증과 화가 나는것은 아닌것 같다.결국 그 인간 속에 있는 육신의 발동으로 인하여 짜증과 화 불평 불만이 나오는 것 같다.불평과 불만은 분명 성령의 열매는 아니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짜증, 화, 불평, 불만이 있다면 .. 2016. 12.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