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에세이18 우리에게 아픔이 찾아올때 때로는 우리에게 아니 인생에서 항상 아픔은 찾아온다.그것이 육체의 아픔이든 정신적인 아픔이든 항상 우리에게 아픔은 찾아온다.우리는 그것을 어떻게 견뎌내야 하는가? 몸이 아플고 힘들면 기본적으로 몸은 쉽게 짜증내고 화가 난다.이것은 육체의 한계같기도 하지만, 예수님도 쉽게 짜증내고 화를 내셨을까?를 생각해보면 꼭 육체의 한계로 인한것은 아닌것 같다. 예수님은 많은 순간 육체의 한계의 순간에 이르르셨지만, 짜증과 화를 내시지는 않으셨다.결국 인간의 몸은 한계가 있지만, 육체의 한계로 인하여 짜증과 화가 나는것은 아닌것 같다.결국 그 인간 속에 있는 육신의 발동으로 인하여 짜증과 화 불평 불만이 나오는 것 같다.불평과 불만은 분명 성령의 열매는 아니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짜증, 화, 불평, 불만이 있다면 .. 2016. 12. 26. 주님의 멍에는 정말 쉽고 가벼운가? 주님의 멍에는 정말 쉽고 가벼운가? [마12:28-30]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주님은 우리를 무거운 짐을 지우기 위해서 부르시지 않으셨다.주님께 가까이 가는 자들은 주님이 그분의 품안에서 쉬게 하신다.왜냐하면, 주님의 마음은 온유함과 겸손함으로 넘치기 때문이다.그러한 주님께서 우리가 생각하는 멍에가 아닌, 주님의 멍에를 메라고 하신다.주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일은 어떠한 것일까? 어떠한 종류이며 어떠한 가치를 지니는 것일까? 그 멍에를 메고 주님으로부터 배우라고 하신다.그렇게 될때 우리의 마음은 쉼을 얻게 된다고 하신다... 2016. 9. 8.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