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라바이블449 희망을 먹고 사는 인생 희망을 먹고 사는 인생. "당신에겐 꿈이 있나요?""아니, 그 꿈을 이룰수도 없는데 뭐하러 꿈을 가집니까?" "그래도 꿈이 있어야 인생이 아름답지 않을까요?""그냥 현실에 만족하며 사는것이 아름다운 인생이에요.." "그럼 당신은 지금 현실에 만족하시나요?""현실에 만족하며 사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인생이란..어릴적 가장 큰 꿈을 꾸다가..나이가 들면서 그 꿈이 이룰수 없음을 깨닫고 현실적인 사람이 되어간다.그런데 현실에 적응해서 사니, 인생이 행복하지가 않다.다시금 꿈을 꾸기에는 너무 철이 없는것 같기도 하고, 내 꿈이 뭔지도 이제는 모르겠다. 그냥 다른사람들이 다들 이렇게 사니깐, 나도 그렇게 사는것이 맞는것이다라고 스스로에게 위로하며 사는 인생이 되는것일까?이것이 바로 평범한, 대부분의 사람들.. 2019. 1. 24. 시편 9편 악인들을 하나님께 맡기자! 1. 내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오며 주의 모든 기이한 일들을 전하리이다 - 마음의 일부가 아닌, 마음의 전부를 온전히 하나님께 감사한다. - 우리가 감사하지 못하는건, 마음의 일부가 다른것에 관심을 두기 때문이다. - 감사할때, 우리는 하나님의 일들이 놀라움을 깨닫게 된다. - 하나님이 행하신 놀라운 일들을 깨달은 자들이 어찌 전파하지 않을 수 있을까? 2. 내가 주를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지존하신 주의 이름을 찬송하리니 - 무엇을 기뻐하는가? 나에게 주어진 복들로 인하여 기뻐하는가? - 아니면, 하나님을 기뻐하는가? - 우리가 무엇을 받을때만 기뻐한다면, 무엇을 잃어버릴때 그때는 기뻐할 수 없다. - 그러나 성경은 항상 기뻐하라고 한다. 항상 기뻐할 수 있는 이유와 근거는 하나님으로 인한 기쁨을 누리.. 2018. 12. 20. 시편 8편, 만물속에 숨겨진 하나님의 영광 1.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 - 우리 하나님의 이름은 온 땅에 알려졌다. 그리고 그 이름의 아름다움을 누가 부인할 수 있겠는가? - 하나님의 영광은 온 하늘을 덮고 모든 이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볼 수 있다. - 영광의 빛은 어둠을 물리치고, 모든 더러움에서 우리를 깨끗한 곳으로 인도한다. 2. 주의 대적으로 말미암아 어린 아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으로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들과 보복자들을 잠잠하게 하려 하심이니이다 - 우리 앞에 대적들이 많으며, 악은 지금도 힘을 발휘나는것 같이 보인다. -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약한 어린 아이들과 갓난아기들같이 힘없고 아무런 능력이 없어 보이는 이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능력을 보이신다. - 원수들과 힘.. 2018. 12. 18. 시편 7편 죄인을 심판하시는 하나님 1.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를 쫓아오는 모든 자들에게서 나를 구원하여 내소서 - 하나님은 나의 하나님이시다. 원수들이 믿는 신은 가짜신이며, 그들의 신은 헛된 신이기에 어려움에서 그들을 건져낼 수 없다. - 그러나 나의 하나님은 진짜신이며, 어떤 어려움으로부터도 나를 지키시고 보호하실 수 있는 능력의 하나님이시다. - 원수들이 좇아오는 위급한 상황에서 어떤 사람을 믿을 수 있을까? -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를 위급한 상황에서 건져주신다. 2. 건져낼 자가 없으면 그들이 사자 같이 나를 찢고 뜯을까 하나이다 - 우리 인생에 원수들이 우리를 공격할때,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 그 상황을 모면할 수 없다. - 우리를 위험에서 건져 줄 구원자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이 우리 인생에 있다. - 그.. 2018. 12. 9. 이전 1 ··· 75 76 77 78 79 80 81 ··· 1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