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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성경연구/제자

사람이 아닌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구체적인 방법

by ezrabible 2020. 4. 26.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들의 기쁨을 구하였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갈 1:10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는 삶은 불가능하다.

사람은 오직 하나님께로만 기쁨을 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신앙은 어떻게 하나님과 교제하며,

하나님으로만 만족과 기쁨을 얻을 수 있는지를 배워가는 과정이다.

 

이것이 되지 않는다면, 한평생 그의 인생은 헛된것과 신앙의 껍데기만 좇아갈 수 있다.

 

그렇다면,

[하나님과 교제하는 건 구체적으로 무엇인가?]

 

첫째는, 항상 어디에 있든 나의 생각, 행동, 말 가운데 하나님이 옆에, 앞에, 뒤에, 내 안에 있음을 분명하고도 확실히 인지하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임재의식인데, 먼저는 이것이 필수적이다.

 

 

둘째는, 그의 음성을 귀기울여 듣는것이다.

이것을 위한 방법은,

첫째는 성경을 읽고 묵상하는 것이며, 그 가운데 바른 해석과 적용을 하는 것이다.

바른 해석을 위해서는 상당히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균형잡힌 해석, 그것을 위해서 역사적으로 검증된 신앙고전의 활용, 동시대를 살아가는 다양하고 균형잡힌 목회자, 선교사, 신학자들의 견해.

이것을 내 개인적인 신앙과 신학으로 해석하 수 있는 나의 해석능력이 필요하다.

 

결국 한마디로 분별력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 분별력은 모든 신자들이 반드시 갖추어야 할 신앙덕목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음성인지, 사탄의 음성인지,

내 욕심인지, 다른 사람들의 의견인지를 스스로가 분별할 수 있어야 한다.

 

셋째는, 자기의 몸, 생각, 행동을 하나님의 뜻이 있느 곳에 던지는 것이다.

내가 있어야 할 곳, 지금 내가 무엇을 하기를 원하는지,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였으면 그 현장으로 가는 것이다.

그 현장에서 몸으로 부딪히며 하나님과 함께 있는것을 배우는 것이다.

 

그 일이란,

조용히 다른 사람의 어떠함을 들어주는 일일수도 있고,

나의 재능을 바치는 일일수도 있으며,

나의 물질을 헌신하는 일일 수도 있다.

 

또는 나의 기쁨과 즐거움을 위한 활동일 수도 있으며,

나의 취미가 될 수도 있다.

여행이 되기도 하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맛있는 저녁식사를 하는 것일수도 있다.

사랑하는 자녀들과 시간을 보낼 수도 있으며

노숙자를 도와주는 일일 수도 있다.

 

선교지를 가는 일일수도 있으며,

선교후원에 동참 할 수도 있다.

길거리에서 전도를 하는 일이 되기도 하며,

친구를 만나서 전조하는 일일수도 있다.

아니면 그냥 친구를 만나서 위로해주는 일일수도 있다.

 

하나님의 임재,

그 뜻을 분별하는 것.

그와 함께 행하는 삶.

 

이것이 하나님께 기쁨을 구하는 삶의 한가지 중요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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