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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강해/요한복음

요한복음 6장 22-59

by ezrabible 2015. 10. 5.

요한복음 6장 22-59


22. 이튿날 바다 건너편에 서 있던 무리가 배 한 척 외에 다른 배가 거기 없는 것과 또 어제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그 배에 오르지 아니하시고 제자들만 가는 것을 보았더니

 - 오병이어의 기적을 경험한 이 무리들은 예수를 좇고자 하였다. 
 - 그들은 예수와 그의 제자들을 유심히 살펴보았다.


23. (그러나 디베랴에서 배들이 주께서 축사하신 후 여럿이 떡 먹던 그 곳에 가까이 왔더라)
 - 디베랴 반대편에서 오병이어 기적은 일어났다.
 - 디베랴에서 소식을 듣고 오병이어의 기적이 있었던 곳으로 사람들이 몰려왔다.
 - 이들은 무엇을 목적으로 왔을까?

24. 무리가 거기에 예수도 안 계시고 제자들도 없음을 보고 곧 배들을 타고 예수를 찾으러 가버나움으로 가서
 - 이들을 성경은 '무리'라고 표현한다. 나는 이러한 '무리'인가? '제자'인가?
 - 제자도 무리들도 예수님을 좇았지만, 그들의 목적은 상이했다.
 - 그들은 무엇을 위해서 계속적으로 예수를 찾으러 가버나움까지 가는가?

25. 바다 건너편에서 만나 랍비여 언제 여기 오셨나이까 하니
 - 그들은 드디어 찾고자 하는 예수님을 만났다. 
 - 그러나 그들에게 있어서 예수님은 누구였는가?
 - 예수님은 그들에게 단순히 랍비, 선생이었다.

26.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 그들에게는 표적의 놀라움으로 예수님을 찾은것이 아니었다.
 - 단순히 떡을 먹고 배가 불렀기 때문이었다. 그들은 육의 배 채움을 좇는 자들이었다.
 - 겉보기에는 그들 스스로도 표적으로 인하여 놀라움으로 예수님을 좇았을 것이다.
 - 그러나, 실상은 그들은 그들의 육을 채우는 목적으로 예수님을 좇아 왔다.
 - 우리 가운데도 이러한 자들이 있지 않는가? 아니 내가 그러한데 속고 있지는 않은가?

27.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치신 자니라
 - 육은 결국 썩어 없어진다. 영혼은 영생을 위하여 존재한다.
 - 육을 위한 양식이 있고, 영생을 위한 양식이 있다. 어떤 양식을 위해서 살 것인가?
 - 주님이 영생을 위한 양식을 주신다.

28. 그들이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 주님의 일은 진정 무엇일까?

2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 주님의 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믿음이라고 주님이 말씀하신다.
 -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 그것이 곧 하나님의 일이라고 말씀하신다.
 - 하나님의 일의 근본과 시작은 그리고 중간 그리고 끝까지 생각해야 할 것은 주님을 믿는 믿음이다.

30. 그들이 묻되 그러면 우리가 보고 당신을 믿도록 행하시는 표적이 무엇이니이까, 하시는 일이 무엇이니이까
 - 인생들은 표적을 구하며, 일의 위대함을 구한다.
 - 그러나 그분은 말씀을 주시며, 그분을 주신다.

31. 기록된 바 하늘에서 그들에게 떡을 주어 먹게 하였다 함과 같이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나이다
 - 광야에서 내려주신 떡, 그들은 그러한 기적을 맛보았다.
 - 지금 광야에서 주님이 내려주시는 떡은 무엇인가?

32.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모세가 너희에게 하늘로부터 떡을 준 것이 아니라 내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하늘로부터 참 떡을 주시나니
 - 그들은 하나님을 믿는다 하지만, 실상은 모세를 더 신뢰하였는지도 모른다.
 - 모세가 아닌 아버지 하나님이 진실된 떡을 주신것이라고 말씀하신다.

33.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 하늘에서 내려주신 떡의 참 의미를 말씀하신다.
 - 진실한 생명은 위로부터 내려오며, 그것은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것이다.
 - 이 땅에 진실된 생명을 주시고자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셨다.
 - 그리고 우리에게 생명의 떡을 먹이신다.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을 통해서

34. 그들이 이르되 주여 이 떡을 항상 우리에게 주소서
 - 우리의 소원도 이러해야 한다. 항상 우리에게 생명의 떡을 달라고 구해야 하지 않는가?
 - 이 생명의 떡 없이 어느 신자가 하루를 살아가고 버틸 수 있는가?
 -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많은 신자들이 이것 없이도 잘 살아가는 것 처럼 스스로를 생각한다.

3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 예수님께 가는 자 결코 목마르지 아니한다.
 - 예수님께 가는 것, 그것은 곧 예수님을 신뢰하는 것이다.
 -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진실로 받아들이고 자신의 삶에 적용하는자, 그들은 영원토록 목마르지 아니한다.
 - 다른 대체물이 더 이상 필요 없는것이다.
 - 나는 주님을 신뢰함으로 모든 만족과 평온함과 나의 영혼의 채움을 온전히 입고 있는가?

36.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나를 보고도 믿지 아니하는도다 하였느니라
 - 예수님은 진실을 말씀하신다.
 - 그들은 예수님을 보고도 믿지 않았다. 왜 인가? 그들은 무엇을 믿고 있는가?
 - 그들이 원했던 것은 무엇인가? 바로 앞에 있는 예수님이 아니었나?
 - 나는 주님을 내 안에 모시면서, 믿음은 없는 이상한 현상을 보이지 않는가?
 - 그 이유는 무엇인가?

37.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쫓지 아니하리라
 - 아버지께서 예수님께 주신 자들이 있다. 나는 그들을 찾고 그들을 주님께로 인도하여야 한다.
 - 주님은 얼마나 자비로우신가? 자신에게 오는 자는 결코 쫓아내지 아니하신다.
 - 나는 아내가 나에게 힘들어 지쳐 다가올 때 아내를 쫓아내지는 않는가?
 - 자녀들이 지쳐서 나에게 올 때 내가 힘들다는 이유로 그들을 좇아 내지는 않는가?
 - 예수님은 그 누구도 좇아내지 아니하시며 모든이를 받을 만한 여유가 넘치시는 분이셨다.
 - 나도 그 여유를 주님께로부터 받아야 겠다.

38.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 하늘을 버리고 이땅에 오신 예수님은 자신의 뜻을 행하고자 함이 아니었다.
 - 오직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 위해서였다.
 - 나는 조국 땅을 떠나 이곳에 와있다. 나는 누구의 뜻을 행하기 위해서 지금 있는가?
 -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행하기 위해서이다.
 - 사람들의 바램도 기대도 아닌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 위해서 이곳에 온것이다.
 - 그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
 - 내가 여기에 살면서 매순간 기뻐하며 감사하는 것 그것 아닐까?
 - 그리고 짜증나거나 화나는 상황에서도 평온을 잃지 않고 주님의 사랑을 배워가는 것 아닐까?
 - 조급해 하지 않고 내 할일을 충성되게 하면서 매순간 기다릴 줄 아는 인내의 사람으로 변화되는 것 아닐까?
 - 겉으로 드러나는 것이 아닌 내면의 성장을 위해서 주님이 이곳에 부르셨으리라 믿는다.
 - 내면의 성장이 결국 주님의 형상과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다.

39.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 하나님의 뜻? 그것은 무엇인가?
 - 하나님께서 택하셔서 예수님께 맡긴 자들을 다시 살리는 것이다.
 - 그들을 나에게도 맡기셨고 나에게 책임을 부여하셨다.
 - 나에게 맡겨진 영혼들을 감당하며 그들이 마지막날에 다시 살아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 내게 맡겨진 영혼들, 그들을 마지막 날에 살리기 위해서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40.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 또 다른 하나님의 뜻은? 
 - 예수 그리스도를 보고 믿는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다. 라고 기록되어 있다.
 -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하나님은 살리신다.
 - 또한 예수 그리스도를 보고 믿는 자들을 하나님은 살리신다.
 - 여기에 칼빈주의와 앎마니안 주의가 모두 있는 것이다.
 - 성경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구원하신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 또한 하나님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을 구원하신다고 기록되어 있다.
 - 하나님의 은혜는 인간이 생각하는 예정론의 범위를 훨씬 넘어선다.
 - 모든 이들에게 구원의 길은 열려 있다. 다만 인간이 악하여 그것을 거부할 뿐이다.
 - 모든 이들이 예정되어(택정되어) 있는건 아니지만, 모든이들에게 예정(택정)됨은 선택되어 질 수 있다.
 -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는 믿는 자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은혜를 가져다 준다.

41. 자기가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라 하시므로 유대인들이 예수에 대하여 수군거려
 - 하늘에서 내려온 떡, 만나, 예수 그리스도
 - 말씀이 육신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
 - 나는 하늘에서 내려오신 예수그리스도인 말씀을 먹고 사는가?

42. 이르되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자기가 지금 어찌하여 하늘에서 내려왔다 하느냐
 - 인생은 보이는 것으로 모든 것을 본다.
 - 그러나, 우리는 영의 눈으로 볼 필요가 있다.

4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는 서로 수군거리지 말라
 - 사람들은 자기들의 생각에 근거하여 거짓된 것으로 서로 얘기한다.
 - 그러나, 진실에 근거해서 우리의 말을 내뱉을 필요가 있다.

44.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 하나님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그 누구도 예수그리스도께 나오올 수 없다.
 - 하나님께서 이끄신 자들이 마지막날에 다시 살게 된다.
 - 우리가 하나님의 이끄심을 받았다는 사실은 얼마나 은혜인가?
 - 이는 하나님이 전적으로 자신의 뜻대로 우리를 이끄신 것이다.
 - 우리가 먼저 간건이 아니요, 그분이 우리를 먼저 데리고 가셨다.

45. 선지자의 글에 그들이 다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으리라 기록되었은즉 아버지께 듣고 배운 사람마다 내게로 오느니라
 -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께 가르침을 받은 자들은 예수님께로 나아간다.
 - 성경은 하나님을 알게 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한다.
 -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다.

46. 이는 아버지를 본 자가 있다는 것이 아니니라 오직 하나님에게서 온 자만 아버지를 보았느니라
 - 하나님에게서 온 자, 예수그리스도는 아버지를 보았다.
 - 우리는 친히 아버지 곁에 계셨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을 알 수 있다.
 - 이 땅에 유일하게 아버지와 직접 함께 있었던 예수 그리스도 그를 만나고 있는가?

47.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 하나님을 믿는자, 말씀을 믿는자, 그들에게는 영원한 생명이 주어진다.
 - 영생 이보다 더 놀라운 것을 세상에서 얻을 수 있겠는가?
 - 영생을 얻기 위한 조건이 너무나 은혜롭지 않은가? 오직 믿음만 요구하니..

48.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라
 - 영생하는것, 그것은 예수님을 먹고 사는 것이다.
  - 살아있는 영원한 예수님의 몸과 피를 마시고 사는것 그것이 영생의 삶이다.
 -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을 매일 매순간 먹으며 몸에 적용하는 것 그것이 영생이다.
 - 영생의 삶은 지금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49.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 하늘에서 내려온 만나는 일시적인 것이었다.
 - 그것을 먹었지만, 그들은 영원히 살지 못하였다.
 -비록 하늘에서 내려오긴 했지만 그들을 영생으로 이끌지는 못했다.

50. 이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 오직 그 떡의 효력은 이 땅에서 몸이 지치지 않고 굶어 죽지 않게 하는 것이었다.

5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가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 하시니라
 - 만나는 하늘에서 내려왔지만, 일시적인 생명을 영장하는 것이었다.
 - 그러나 예수님은 살아있는, 영원한 생명을 주는 떡이시다.

52. 그러므로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어 이르되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자기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
 -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말씀의 속 뜻을 알려고 하지 않았다.
 - 단순히 눈에 보여지는 형태로 그 말씀을 해석하여 적용하려 하였다.
 - 그러나 먼저는 그 말씀속에 있는 참된 의미이다.
 - 예수님은 실제로 자신의 몸을 우리를 위해 내어주셨다.
 - 우리는 십자가에 못박혀서 찢기신 예수님의 몸을 먹으며 살아가는 것이다.
 - 예수님의 은혜를 날마다 먹으며 영원히 살아간다.

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 주님의 살을 먹는것? 그것은 무엇일까?
 - 주님의 피를 마시는것? 그것은 무엇일까?
 - 이 두가지를 행하지 않으면 생명이 없다고 까지 말씀하신다.
 - 십자가의 사건이 우리에게 실제가 되지 않는다면 우리에게 생명은 없는 것이다.

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 주님의 살을 먹는자, 피를 마시는 자 그들은 모두 영생을 가진 자들이다.
 - 주님의 살과 피를 어떻게 먹는것인가? 이것의 의미는 무엇일까?

55.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 참된 양식은 예수님의 살이다.
 - 참된 음료는 예수님의 피다.
 - 이 두가지가 우리의 참 필요를 채워준다.
- 어떻게 먹고 어떻게 마시는가?

5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
 - 주님의 살을 먹고 피를 마시는 자, 그들은 예수님 안에 거한다.
 - 예수님도 먹은 자들 안에 거한다.
 - 유월절을 생각해보자.

57.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
 - 예수 그리스도는 아버지로 인하여 살았다.
 - 예수 그리스도를 먹고 마시는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살게 된다.
 - 우리의 삶의 근원은 예수 그리스도이므로 그를 통해서 먹고 마시지 않는자 살 수 없는 것이다.
 - 그렇다면, 그로부터 살과 피를 어떻게 먹을 수 있는것인가?

58. 이것은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 만나와 다른 예수님은 영원히 살릴 수 있는 떡이다.
 - 이 영원히 사는 예수님을 먹어야 살 수 있는 것이 우리 인생들이다.
 - 우리의 본향에서는 많은 음식이 있는 것이 아니라 이 예수 그리스도를 먹고 사는 것인가?
 - 그렇다면, 이땅에서 이 예수 그리스도를 먹어보지 못한자 어찌 천국의 먹는 것의 기쁨을 알겠는가?
 - 나는 지금 예수님을 먹고 마시는 기쁨을 누리고 즐기고 있는가? 아니 그것이 무슨 의미인지 깨닫고 있는가?

59. 이 말씀은 예수께서 가버나움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하셨느니라
 - 우리에게 참 교훈을 위해서 주신 말씀이다.
 - 예수님을 어떻게 먹고 어떻게 마실 수 있는가?
 - 그것을 깨닫지 못한자, 영생을 모르며, 천국의 기쁨을 알지 못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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