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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강해/요한복음

요한복음 2장1~12절 가나의 혼례

by ezrabible 2015. 8. 26.
요한복음 2장1~12절 가나의 혼례

1.     사흘째 되던 날 갈릴리 가나에 혼례가 있어 예수의 어머니도 거기 계시고
A.     예수께서 제자들을 부르시고 사흘이 지나서 결혼식이 있었다.그곳에는 예수의 어머니인 마리아가 함께 있었다.

2.     예수와 그 제자들도 혼례에 청함을 받았더니
A.     예수도 결혼식에 청함을 받고 그의 제자들도 청함을 받았다.누구의 결혼식이었을까?상당한 부자의 결혼식이었을까?많은 이들이 결혼식에 초청을 받은걸 볼 수 있다.

3.     포도주가 떨어진지라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이르되 저들에게 포도주가 없다 하니
A.     마리아는 예수가 그리스도인 것을 알고 있었다.그래서 마리아가 예수에게 포도주가 떨어진 사실을 알려주고 우리의 필요를 구한 모습을 볼 수 있다.
B.     마리아는 이 필요를 하나님이 충분히 하실 수 있는 것을 알고 있었고 그래서 그에 합당한 요청을 한다.우리는 우리의 필요를 누구에게 요청하는가?

4.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나이다
A.     예수님은 단순히 사람들의 필요를 위해서만 일하시지 않으셨다.사람들은 포도주가 부족하여 필요가 있을지라도 그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일이 아니라면 하나님은 실행하지 않으시는 모습을 볼 수 있다.예수님은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말씀하시며 마리아의 요청을 거절하는 것 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5.     그의 어머니가 하인들에게 이르되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하니라
A.     예수님의 대답은 분명 거절한 것으로 보여지는데,마리아는 하인들에게 예수님이 말씀하실 것을 그대로 진행하라고 하신다. 4절을 다시 살펴보면 마리아의 요청에 예수님은 자신은 그 일과 상관이 없다고 하시고 아직 때가 아니라는 두 가지 답변을 주셨다.아직 기적을 행하기에는 적절한 시기가 아니라고 예수님은 여기신 것일까?
B.     마리아는 예수님께 필요를 요청했고,예수님은 거절과 같은 응답을 주셨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예수님의 다음 말씀을 그대로 행할 것을 하인들에게 요구한다.우리가 주님께 필요를 구하고 그 필요에 대해서는 거절의 응답이 들리고,다른 말씀을 우리에게 들려주실 때 우리는 그것에 그대로 순종하는 것이 필요하다.중요한 건 우리가 느끼는 우리의 필요가 아니고 하나님께서 생각하시고 계획하시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6.     거기에 유대인의 정결 예식을 따라 두 세 통 드는 돌항아리 여섯이 놓였는지라
A.     그곳에 비어있는 돌항아리 여섯이 놓여있었고 그것의 원래 용도는 정결예식에 사용되는 것이었다.이것을 주님은 어떻게 사용하실까?

7.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귀까지 채우니
A.     하인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그대로 순종하는 것을 보게 된다.정결예식에 사용되는 항아리에 물을 붓는 모습을 보라.물을 부으면서 그들은 무엇을 생각했을까?

8.     이제는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 하시매 갖다 주었더니
A.     항아리에 물을 붓고 그것을 연회장에 갖다 주라고 하는 말씀에 하인들은 또 순종한다.이번의 순종은 더 어려운 일이었다.포도주가 아닌 단순한 물을 연회장에 갖다 주고 나서는 그들이 사람들에게 받을 비난이 두렵지 않았을까?그러한 것이 있었을지라도 그들은 그대로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므로 예수님의 기적의 도구로 사용되는 걸 볼 수 있다.
B.     우리도 우리의 이성과 생각과 다르더라도 주님 말씀하시면 그대로 순종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9.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도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연회장이 신랑을 불러
A.     사람들은 기적을 맛보지 못했지만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한 하인들은 기적을 맛보았다.우리가 말씀에 순종할 때 예수님을 경험할 수 있다.

10.     말하되 사람마다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 후에 낮은 것을 내거늘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었도다 하니라
A.     사람들은 시간이 지나면 좋은 것이 변하지만,예수님이 주시는 것은 항상 목마르지 아니하고 항상 좋다.우리는 누구의 것을 추구해야 하는가?

11.     예수께서 이 첫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그의 영광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이 그를 믿으니라
A.     예수님께서 첫 표적을 행하셨다.그러나 그것을 알고 있는 이는 극히 소수였다.마리아와 그리고 예수님의 제자들,그리고 말씀에 순종한 하인들 이들만이 예수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셔서 행하신 첫 표적을 경험하게 되었다.
B.     예수님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주시지만 이것을 친히 경험하는 이들은 적다.누가 이것을 경험할 수 있는가?예수님 곁에 가까이 있었던 마리아와 그의 제자들,그리고 예수님 곁에 가까이 있지는 않았지만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한 하인들이 예수님을 경험하게 되었다.나는 주님 곁에 가까이 있는가?또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가?이 두가지가 우리로 하여금 주님을 경험케 하는 놀라운 비밀 가운데 하나이다.

12.     그 후에 예수께서 그 어머니와 형제들과 제자들과 함께 가버나움으로 내려가셨으나 거기에 여러 날 계시지는 아니하시니라
A.     첫 표적이 있은 후 마리아와 그리고 형제들 그리고 제자들과 함께 가버나움으로 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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