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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강해/시편

시편 6편, 원수를 갚아주시는 하나님께 모든걸 의탁하자.

by ezrabible 2018. 12. 4.

시편 6편, 원수를 갚아주시는 하나님께 모든걸 의탁하자.


1절. 여호와여 주의 분노로 나를 책망하지 마시오며 주의 진노로 나를 징계하지 마옵소서

  - 하나님께서는 악한 일에 대하여 분노하신다. 그 분노는 믿는자에게 책망과 징계로 다가온다.

  - 우리편에서 죄악에 대하여 알게 되었을때, 하나님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회개와 용서를 구해야 한다.

  - 하나님이 죄에 대하여 반응하는 것을 알게 되는것. 그것이 우리가 죄에 대하여 반응하기 전 첫번째 반응이다.


2절. 여호와여 내가 수척하였사오니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여호와여 나의 뼈가 떨리오니 나를 고치소서

 - 우리 인생이 하나님 없이 어찌 건강할 수 있는가?

 - 하나님께 항상 우리는 은혜를 구해야 한다.

 - 우리의 잘못됨과 병든 상태를 하나님께 고하고 고쳐달라고 구하는 자세가 항상 필요하다.


3절. 나의 영혼도 매우 떨리나이다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 육체의 고통도 인간이 감당하기 힘들지만, 더욱 감당하기 힘든건 영혼의 고통이다.

 - 결국 우리 인간을 이끄는 핵심은 영혼이다.

 - 우리의 심정, 마음이 평안할때 우리는 인생을 감사하며 행복하게 살 수 있다.


4절. 여호와여 돌아와 나의 영혼을 건지시며 주의 사랑으로 나를 구원하소서

 - 우리가 괴로울때, 우리가 요청할 수 있는건 주님이 다시 우리편이 되어 달라고 요청하는것이다.

 - 우리의 영혼을 그 누가 건질 수 있단 말인가? 오직 하나님 이외에는 그 누구도 우리를 구원할 수 없다.

 - 그리고 인생들은 서로를 사랑할 수도 없다. 오직 하나님만이 진정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실 수 있다.


5절. 사망 중에서는 주를 기억하는 일이 없사오니 스올에서 주께 감사할 자 누구리이까

 - 사망으로 온전히 망하고 끝난 이들은 더 이상 기회가 없다.

 - 그들이 주를 기억하고 다시금 회개한들 기회는 없는것이다.

 - 그러므로 사망이 오기전에 스올이 가까우기 전에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나님께 감사를 해야 한다.

 - 모든 상황가운데 죽음이 오지 않았다면 여전히 우리 인생은 희망적인 것이다.


6절. 내가 탄식함으로 피곤하여 밤마다 눈물로 내 침상을 띄우며 내 요를 적시나이다

 - 무엇이 시편 기자를 이토록 탄식케 하였을까?

 - 우리 인생에 남들이 이해하기 힘든 고통스러운 일들이 일어난다.

 - 그러한 고통스러운 이야기를 누구에게 한들 정말 100% 이해할 수 있는 이들은 많지 않고, 없을 수도 있다.

 - 그래서 시편기자는 괴로움으로 인하여 밤마다 눈물로 괴로운 날들을 보냈는것이다.

 - 우리 인생에 이러한 날들이 다가온다.

 - 그러한 심각한 우울과 걱정과 괴로움과 어찌할 수 없는 고통의 순간이 우리 모두에게 닥치는 것이다.

 - 그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 그냥 울며 탄식하며 괴로움을 토로할 수 밖에 없다.


7절. 내 눈이 근심으로 말미암아 쇠하며 내 모든 대적으로 말미암아 어두워졌나이다
 - 시편기자를 괴롭게 하는 일들을 일부 볼 수 있다.

 - 시편기자의 대적들이 많이 있었다.

 - 그 모든 대적들. 얼마나 많은 적들이 있었는가?

 - 그리고 그 적들로 인하여 얼마나 맘이 괴롭고 어두운 날들을 보내고 있는지 조금 짐작할 수 있다.

 - 믿었던 이들이 배신하고, 모든 이들이 등을 돌릴뿐만 아니라 오히려 나를 죽이려고 달려들때..

 - 그러한 때 인생을 견딜수 있는이가 얼마나 있으며, 멘탈이 강하다고 이겨낼 수 있는 이들이 과연 있을까?

 - 그러한 괴로움을 이겨내지 못해서 자살하는것 아닌가..

 - 분명 그러한 상황이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괴로움으로 자신의 상황을 얘기하고 있는것이다.



8절. 악을 행하는 너희는 다 나를 떠나라 여호와께서 내 울음 소리를 들으셨도다

 - 8절이 시편 6편의 핵심구절이다.

 - 괴로움과 적들로 인하여 고통가운데 있는 시편기자의 울음소리를 하나님께서 들으셨다고 기록한다.

 - 누가 이 얘기를 들어주었는가?

 - 바로 하나님이다.

 - 사람들은 위로자가 될 수 있고, 어려움에 있는 사람들에게 귀를 기울 일 수 있다.

 - 거기까지다. 그들은 해결을 해줄 수 없다.

 -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이야기를 100%공감하며 들어줄 뿐 아니라, 모든 상황들을 주관하시는 분이기에 문제 해결까지 가능하다.

 - 최고의 위로는 들어주는것이라고 했다.

 - 그러나 하나님은 최고의 위로자가 될 뿐 아니라, 문제 해결까지 가능하신 분이다.

 - 하나님께서 울음소리를 들으셨으니, 이제 모든 것은 해결된것 아닌가.


9절. 여호와께서 내 간구를 들으셨음이여 여호와께서 내 기도를 받으시리로다

 - 하나님께서 간구를 들으셨고, 기도를 받으셨다.

 - 그러므로 이제 잠잠히 기다리는 일만 남았다.

 - 우리의 인생에 괴롭고 억울한 일들이 있을때, 힘없고 의지할 수 없고 믿을 수 없는 사람들을 찾아가지 말자.

 - 하나님께 찾아가서 아뢰면, 하나님께서 들어주신다. 그리고 그 기도에 응답해주신다.

 - 해결 불가능한 사람들을 의지한들 상처만 남을뿐이며, 해결 가능한 하나님을 의지하면 모든것이 해결된다.


10절. 내 모든 원수들이 부끄러움을 당하고 심히 떪이여 갑자기 부끄러워 물러가리로다

 - 오직 시편기자의 기도로 하나님께서 이 상황을 보셨다.

 - 그리고 원수들에게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셨다.

 - 원수들이 심히 떠는 장면을 시편기자는 목도했다.

 - 아직 일어나지 않았지만, 믿음으로 그렇게 될것을 보았던 것이다.

 - 괴롭고 억울한 일들이 인생에서 일어날 수 있다.

 - 그러할때 시편 6편을 기억하면서, 오직 하나님께 모든것을 아뢰고 의탁하자.

 - 그러면 하나님께서 기도를 들으시고 해결해 주신다.

 - 원수를 갚아주실 하나님을 믿고 기대하면서 사람들이 아닌 하나님께 구하고 기도하자.

 -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모든 일들을 해결하실 것이다.

 - 나는 원래 해결할 수도 없고, 해결하려고 한들 나와 사람들에게 상처와 어려움을 줄 뿐이다.

 - 하나님께 일들을 맡겨버리고 나에게 주어진 일들을 묵묵히 해나가면 때가 되어서 모든 악한것들을 하나님께서 드러내주시고 해결해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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